채팅형 클라우드 앨범

단톡방 사진, 몇 달 뒤 다시 찾을 수 있나요?

모래섬 클라우드는 가족과 모임이 채팅하듯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면 공동 앨범에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하나의 저장공간, 채팅과 섬앨범이 하나로

모래톡에 올린 사진·파일이 그대로 섬앨범에 쌓입니다. 같은 파일을 다시 보내거나 받을 필요 없이, 저장은 섬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 채팅에 올리면 앨범 완성 — 사진·영상·메모가 대화와 앨범에 함께 쌓입니다.
  • 몇 달 뒤에도 바로 찾기 — 월별·달력·태그별 앨범으로 지난 기록을 다시 찾습니다.
  • 가족 모두가 함께 채우기 — 한 사람이 취합하지 않아도 초대된 멤버가 함께 올립니다.
  • 원본 그대로 보관하고 받기 — 원본 파일을 보관하고 필요할 때 다운로드하거나 ZIP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 사진을 위한 보안과 데이터 관리

  • 초대와 승인 — 초대받아 참여를 신청하고 섬 소유자가 승인한 멤버만 입장합니다.
  • 파일별 암호화 저장 — 사진·동영상·문서와 미리보기를 암호화하고 키는 저장소와 분리해 관리합니다.
  • 멤버별 권한 — 섬 소유자가 다운로드·업로드 등 멤버 권한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자주 묻는 질문에서 자세한 기준을 확인하세요.

사진 정리·백업 도움말

가족 사진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서비스를 쓰지 않아도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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